본문 바로가기
  • 북마크

취미/영화81

[영화]리핑 - 10개의 재앙 (The Reaping, 2007) 리핑 - 10개의 재앙 (The Reaping, 2007) 구약성서에 나온 10대 재앙과 비슷한 일들이 벌어지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초자연 스릴러물이다. 약간의 반전도 있고, 영화를 보는 내내 깜짝 놀라는 장면들이 줄곧 나온다.. 영화를 다보고 난후 느낀점은 싸이런트힐과 매우 비슷하다는걸 느꼈구 맨마지막을 추리해볼때 다음 2탄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연히 기독교의 구약성서에 나온 10대 재앙을 토대로 만든영화라서 종교적인 영화를 싫어하시는 분은 비추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나름 재미있게 마음조리며 봤는데, 돈이 아깝진 안터군요.. 모두들 즐감하시길.. 2007. 4. 30.
[영화]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향수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2006) 18세기 프랑스, 악취나는 생선 시장에서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천재적인 후각의 소유자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벤 위쇼). 난생 처음 파리를 방문한 날, 그르누이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린다.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한물간 향수제조사 주세페 발디니(더스틴 호프만)를 만나 향수 제조 방법을 배워나가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를 보면서 점점 빠져든다. 뭔지 모르게 뭔가를 남겨주는 영화인거 같다.. 2007. 4. 22.
[영화]유해진,차승원의 이장과 군수 이장과 군수 줄거리 (출처 : 네이버) 평화롭고 한적한 충청도 산골마을 강덕군 산촌 2리. 마을 단합대회를 열던 날, 마을 이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산촌 2리는 새로운 이장을 뽑게 된다. 이번엔 젊은 놈으로 이장을 시키라는 마을 최고어른의 말씀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단독후보로 나서게 된 산촌 2리 대표 노총각 조춘삼(차승원 분)은 얼떨결에 초고속, 최연소 이장으로 전격 선출된다. 평소 동네 노인네들과 함께 고스톱치기를 일삼고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부양하던 평범한 시골 노총각 춘삼은 갑작스러운 이장 감투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춘삼은 어린 시절, 자기 밑에서 꼬봉 노릇이나 하던 노대규(유해진 분)가 군수에 출마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묘한 경쟁심과 시기심에 사로잡힌다. .. 2007. 3. 31.
[영화]해바라기 (Sunflower, 2006) 제목 : 해바라기 (Sunflower, 2006) 감독 : 강석범 출연 : 김래원, 김해숙, 허이재, 김병옥, 김정태 모든 출연진 보기 기타 : 2006-11-23 개봉 / 116분 / 액션,드라마 / 15세 관람가 줄거리 고교 중퇴 후 맨주먹으로 거리의 양아치들을 싹 쓸어버렸던 오태식(김래원). 술먹으면 개가 되고 싸움을 했다하면 피를 본다는 그는 칼도 피도 무서워 하지 않는 잔혹함으로 ‘미친 개’라고 불렸다. 그가 가석방되었다. 태식이 괴롭혔던 민석은 형사가 되었고 태식의 시다바리였던 양기와 창무는 서로 적이 되었기에 사람들은 서로 다른 이유로 긴장한다. 그러나 태식은 그들과의 앙금은 모른다는 듯 손에 낡은 수첩 하나를 쥐고 그 안에 적힌 하고 싶은 일들을 해나간다. 목욕탕도 가고, 호두과자도 먹고,.. 2007. 3. 14.
[영화]신데렐라 맨 (cinderella man, 2005) 신데렐라 맨 (cinderella man, 2005) 이 영화는 실화다 1930년대 초반 대공항이 세상을 휩쓸던 그 시대에 역사적으로도 가장 경이로운 복싱의 전설로 남아있는 제임스 J. 브래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제임스 J. 브래독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우리들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인간의 인내심과 사랑의힘이 얼마만큼 위대해질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었으니까요. [신데렐라 맨]은 어려움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한 미국인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입니다. 보는내내 마음을 조리며 빠져들게 하는 영화더군요. 좌절해있거나, 우울증이 있으신 분들 꼭 보십시오.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방법을 배울것입니다. 2007. 3. 1.
[영화]그놈 목소리 제작노트 15년 전 충격 실화를 모티브로 한 팩션 영화 영화 는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압구정동 이형호 유괴살해사건' 실화를 모티브로 한다. 1991년 1월 29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유괴당한 9살 이형호 어린이가 44일 후 한강 배수로에서 싸늘한 사체로 발견됐던 이 비극적인 사건은, 범인이 끊임없는 협박전화로 비정하게 부모를 농락했다는 점, 그 범죄 수법이 경찰의 추적을 유유히 따돌릴 정도로 치밀하고 지능적이었던 점이 당시 세간에 큰 화제가 됐다.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화성연쇄살인 사건'과 더불어 3대 미제사건으로 불렸던 이 사건은, 당시로선 드물게 과학수사가 진행되고, 15년간 총 인원 10만 여명의 경찰 병력이 투입됐지만, 범인의 윤곽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2006년 1월 결국 공소시.. 2007.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