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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리뷰

[리뷰]애플펜슬 2세대 간단 후기

by 빽짱구 2020.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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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4세대매직키보드 그리고 마지막 애플펜슬 2세대 사용 후기입니다.

먼저 애플펜슬 1세대와 2세대의 차이점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펜슬 1세대의 기능은 2세대에서 모두 갖고 있으며,
가격은 49,000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밖에 추가된 기능으로는

-무선 페어링 및 충전
-자석으로 부착
-두 번 탭해서 도구 전환
-픽셀 단위의 정밀함
-기울임 및 압력 감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지연 시간
-무료 각인 서비스

및 디자인에서도 좀 더 펜슬(연필)같은 느낌을 줍니다.

호환 기기
12.9형 iPad Pro(3세대 및 4세대)
11형 iPad Pro(1세대 및 2세대)



자석을 이용한 부착 충전이라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지원 가능합니다.
펜슬은 사용하시는 아이패드에 맞게 구매하시면 될듯하며,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신다면 2세대로 구매하시는게 맞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스킨을 부착해서 색상이 달라도 참고해서 보시면 됩니다.
개봉을 해보면 애플펜슬과 설명서 외에는 없습니다.

출처 : 애플

사이즈는 일반 연필 크기와 비슷하며, 아이패드에 필기나 그림을 그리다보면 반응속도에 놀라곤합니다.
왜 태플릿 대신 아이패드를 구매하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태블릿 그리고 다른 제품의 펜슬도 마찬가지이지만, 애플펜슬을 이용하는 목적도 드로잉할시 필압감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즉 누르는 압력에 따라 색의 농도와 선의 얇고 굵음이 표현이 됩니다.

아이패드 상단이 자석으로 되어있어, 부착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됩니다.
자성이 강하다 보니 아무리 세개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페어링도 손쉽게 됩니다.

애플펜슬을 이용하다보면 그 편리함 때문에 손으로 터치하는것보다 애플펜슬로 터치할때가 빈번해집니다.

실제 연필과 애플펜슬 사이즈와 디자인을 비교해보면 스킨만 씌우면 거의 흡사합니다.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의 콜라보는 디지털 드로잉에 있어서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코딩 작업을 제외한 나머지 사용도는 맥북보다 아이패드와 애플펜슬 조합이 휴대성과 기타 사용성을 비교해봤을때, 맥북보다는 우위인거 같습니다. 왜 애플에서 아이패드를 홍보할때 "당신의 다음 컴퓨터는 컴퓨터가 아니다."라고 했는지 세삼 느끼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시대를 따라가야합니다.
감성때문에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습니다.
예전에 공부하는 방식이 공책에 써가며, 교과서와 관련 책들을 봤다면, 이제는 유투브나 인터넷 그리고 탭등으로 공부하는 방식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드로잉과 그림 역시 디지털로 아날로그 감성이 표현될만큼 좋아졌습니다.
디지털의 편리함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살려보는것도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상 애플펜슬 2세대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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