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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79

[잡담]무선 와이파이 데드존 iptime 증폭기로 해결하기 집에서 랜선을 이용해 유선 인터넷을 이용하는 건 U+TV와 나스, 그리고 인터넷 전화 밖에 없다. 나머지 컴퓨터, 노트북, 나스, 프린터, 휴대폰, 빔프로젝트, IOT(커튼,조명,로봇청소기), AI스피커등 거의 모든 제품은 무선으로 사용하고 있다. 작업실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고, 공유기가 있는 1층은 인터넷 속도로 불편한적은 없었다. 문제는 2층(다락방)만 올라가면 무선 인터넷 신호가 거의 모뎀급 수준이어서 어쩔 수 없이 무선 와이파이 증폭기를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iptime이 이쪽으로는 원치 유명해서 iptime 무선 와이파이 증폭기를 구매했다. 기가 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와이파이 증폭기도 기가로 선택했다. ipTIME 무선 랜확장기 EXTENDER-GIGA COUPANG .. 2021. 3. 19.
[몽이]반려묘 페르시안 고양이 몽이 입양 강아지를 키운건 3번째이고, 고양이를 키우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중학교때 바둑이를 1년간 키웠었고, 시츄(8년정도), 요크(1년)를 키워봤지만, 배변관리와 개인적인 이유로 다른곳에 입양을 보낸 적은 있는데, 고양이를 키우는건 처음이네요. 이유는 혼자 일하다 보니 뭔가 허전하고 쓸쓸한 느낌이 들어서가 제일 컷던거 같습니다. 입양한 반려묘는 페르시안 고양이이며, 이름은 '몽이'입니다. 사실 고양이보다 강아지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짓는 소리문제도 있고해서 고양이를 선택했는데 강아지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어 강아지 스러운 페르시안으로 선택했습니다. (저한테만 그렇게 보일수도...) 20년 11월6일에 태어났으며, 4개월정도 된 아이에요. 몇시간 데리고 있다보니까 수컷이라그런건지 성격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졸.. 2021. 3. 1.
[잡담]상담해주고 채팅비 내는 이상한 숨고 시스템 프리랜서와 개인 사업자가 이용하는 숨고 (생활서비스 숨은 고수 매칭 서비스) 숨고를 이용한지 6개월정도 된거 같다. 6개월을 이용하면서 매칭이 된건 단 1건... (하루 평균 5~10건 정도의 요청이 온다.) 6개월동안 못해도 1천건은 넘게 요청이 온듯하다. 충전한 금액에 비해 1건이라도해서 결국 손해보진 않았지만, 그간 숨고를 이용하면서 느낀점을 몇자 적어본다. 숨고는 여러 업종별로 전문가들을 매칭해준다. 의뢰자가 의뢰를 하면 그에 맞는 업종의 전문가들이 견적서를 보내고, 의뢰자는 견적서를 보고 본인이 원하는 조건의 고수와 매칭이 되서 일을 진행하게 된다. 비슷한 플랫폼이 많지만 각 플랫폼마다 수익구조는 차이가 있다. 숨고 같은 경우 수수료를 안받는 대신 고객에게 보내는 견적비(450캐시)와 채팅비(1.. 2021. 2. 27.
[잡담]티스토리 2차 도메인 주소에서 기본 블로그 주소로 변경 후 발생한 문제점 블로그를 2차 도메인 주소로 연결해서 10년을 넘게 함께 했었습니다. 물론 각 포털에도 2차 도메인 주소로 수많은 글들이 수집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브라우저의 정책으로 2차 도메인 사용시 불편한 점이 있어서 장기적으로 봤을때 결국 주소를 변경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안내] 2차 도메인 사용 시 유의사항 안녕하세요. 티스토리팀 입니다. 티스토리는 블로그 개설 시 지정하신 블로그 주소 (000.tistory.com)외 가지고 계신 별도의 도메인 (www.000.com 등)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2차 도메인 연 notice.tistory.com 티스토리 공지사항 2차 도메인 사용 시 유의사항 안내 2차 도메인을 계속 지원하며, 기존과 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2차 도메인으로 접근할.. 2021. 1. 21.
[여행]눈내리는 카멜리아 힐 ​(동백 수목원- 꽃 연구소) 4번째 제주도 여행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제주도에도 사람이 없고, 추운날이라 눈까지 내리는 여행이었습니다. 관광지에 사람이 없으니, 조용히 다녀왔습니다. 추운날엔 해외인데 코로나가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짧은 일정이고 날씨도 추웠지만, 전에 못가봤던 곳을 가보고 싶어서 카멜리아 힐을 가보왔습니다. 동절기는 매일 08:30 - 18:00까지 하고 17시에 발권마감합니다. 카멜리아 힐은 30년 열정과 사랑으로 제주의 자연을 담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입니다. 6만여 평의 부지에는 가을부터 봄까지 시기를 달리해서 피는 80개국의 동백나무 500여 품종 60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 향기가 나는 동백8종 중 6종을 보유하고 있어서 달콤하고 매혹적인 동백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 2020. 12. 16.
[요리]술먹은 다음날엔 간단한 해장 콩나물국 해장엔 콩나물국이죠. 간단하게 할수 있는 콩나물국을 만들어봤습니다. 준비물 1. 콩나물 2. 황태육수 (마트에서 파는 국물용 육수가 있으면 더 간단합니다.) 3. 파 (조금) 4. 후추가루 5. 고추가루 6. 청양고추 7. 국간장 (두스푼) 8. 맛소금 9. 새우젓 10. 마늘 먼저. 준비한 콩나물을 끓는물에 넣습니다. 그리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파, 국간장(2스푼), 고추가루, 청양고추, 후추가루, 마늘(1스푼), 새우젓(1스푼~2스푼), 파를 넣고 10분정도 더 끓여줍니다. 끓이면서 부족한 간은 맛소금이나 새우젓으로 해주세요. 제일 중요한건 새우젓입니다. 새우젓을 넣어야 시원한 맛이 나옵니다. 칼칼하고 얼큰하게 드실거면 청양고추를 입맛에 맞게 넣어주세요. 저같은 경우는 황태가 없어서 마트에서 파는 육.. 2020. 11. 24.
[요리]집에서 해먹는 혼술용 닭발 요리 갑자기 땡기는 매운맛! 뭘해먹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삼계탕하다가 남아서 얼려둔 닭발이 생각나서 혼술용 닭발을 요리해봤습니다. 참고로 삼계탕할때 닭발을 같이 넣으면 궁물도 진하고, 감칠맛이 납니다. 그리고 남은 닭발은 얼려두었다가 이렇게 닭발 요리를 하시면 됩니다. 먼저, 얼려둔 닭발을 삶습니다. 닭발이 부족한거 같아서 기존에 삼계탕할때 같이 끓인 닭발과 생닭발을 같이 삶았습니다. 삻을때 생강과 맛술을 넣고 끓여주세요. (냄새 제거) 저는 생강이 없어서 맛술만 넣었습니다. 닭발을 삶는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 준비물 1. 청양고추 (매운맛에 따라) 2. 양파 3. 파 4. 진간장 두~세큰술 5. 고추장 한스푼 6. 마늘 (한스푼) 7. 굴소스 (한스푼) 8. 고추가루 9. 참기름 조금 10. 후추가.. 2020. 11. 24.
[잡담]AdFit 광고의 근본적인 심사문제 카카오 AdFit 광고에 심사과정에 대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기존에 Daum 광고였을때 이미 사용을 했었는데, 카카오로 바뀌면서 심사를 다시 받아야만 했습니다. 뭐 내부 정책일 수 있다 생각해서 다시 블로그 주소(blog.webmini.net)의 심사요청을 해서 승인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티스토리에서 공지한 notice.tistory.com/2552 수익 창출 메뉴가 오픈이 되었습니다. [사전 안내] 수익 창출을 위한 기능이 곧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팀입니다. 지난 2020년 하반기에 달라지는 티스토리 공지에서 말씀드린 대로 '수익 창출 기능'을 곧 선보입니다. 어떤 모습인가요? 1. 블로그 관리에 '수익'이라는 메뉴가 신 notice.tistory.com 문제점 1. 저 같은 경우.. 2020. 11. 18.
[요리]세상에 이런 김치볶음밥은 없었다 나름 자신있어하는 요리중에 하나가 김치볶음밥입니다. 감칠맛이 살아있는 김치볶음밥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준비물 김치, 양파, 파, 진간장(1~2큰술), 고추가루, 설탕 or 매실청, 굴소스, 필요에 따라 참치 먼저 양파와 파를 기름에 볶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익었을때 잘게썬 김치를 넣고 볶습니다. 볶는 중간에 진간장 1~2큰술을 넣고, 설탕 혹은 매실청과 굴소스를 넣습니다. 밥에 적당히 섞어서 비벼 드시면 됩니다. 아마도 먹으면서 흐뭇해 하실겁니다. 2020. 11. 5.
[잡담]남양주 천마산 등산 가을 단풍 저는 산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이유는 잘 못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군대있을때도 항상 맨뒤에서 뒤쳐지곤 했었죠. 자전거를 타서 좀 괜찮을지 알았는데, 막상 올라갈때 보니까 역시나였습니다. 여튼 친구들이 같이 가자고 해서 집에서 가까운 남양주 천마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좀 쌀쌀했는데, 산에 올라가면 더울거 같아서 반팔과 바람막이 정도만 입고 천마산역에서 내려서 친구차를 타고 천마산으로 향했습니다. 초입에는 계단이 있고 좀 더 올라가다 보면 막걸리와 파전 파는 곳이 있습니다. 내려올때 막걸리는 정말 꿀맛이죠. 저 파전집을 기준으로 서서히 힘들더군요. (제 기준입니다. ㅠㅠ) 올라오면서 몇번을 쉬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질 체력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여기까지가 80%정도 올라온 곳인데 다리가 후들후들 .. 2020. 10. 26.
[잡담]진로 테라 150ml 소맥잔과 진로 열쇠고리 평상시 혼술로 소맥을 즐겨 마시는데, 편의점 단골(?)이라 편의점 사장님이 테라 소맥잔을 주시네요. 그전에는 큰컵을 소맥잔으로 사용했는데 아담하니 예쁘네요 ㅎㅎ 진로 열쇠고리는 친구가 준건데 그냥 장식용으로 책상위에 둡니다. 테라 소맥잔이 150ml 사이즈라 적당히 덜어서 먹기 괜찮은거 같네요. 보니까 따로 구매도 가능하네요. 집에서 혼술하기에는 좋은거 같습니다. ㅎ 테라 진로 쏘맥잔 소맥 잔 홈 쏘맥 국내최초 미니 잔 글라스 유리 컵 COUPANG www.coupang.com 진로의 상징 두꺼비 캐릭 너무 귀엽네요. 2020. 10. 21.
[도서]1인 기업인들을 위한 도서 '1인 기업을 한다는 것' 저도 1인 기업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준비 중인데요. 여러 책을 찾다가 괜찮은 거 같아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지은이는 '이치엔 가쓰히코' 이며, 여러 회사를 운영하다가 현재는 1인 기업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가 책을 고를 때는 이론보다 실제 경험을 통해 쓰인 책들을 선택합니다. 이론으로만 부자가 될 수 있고, 독자들에게는 그런 삶을 살라고 하지만 정작 본인은 책에서 말하는 부자가 아닌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도 그러한 삶은 살고 있는 사람들의 책을 선호하고 고르는 이유입니다. 워렌 머핏이 투자에 대한 책을 쓰면, 설득력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 주로 e-book으로 책을 읽습니다. 여러기기에서도 언제든지 읽을 수도 있고 메모하기도 쉬우며 가볍다는 장점이 있어서입.. 2020. 10. 6.
[요리]혼술용 갑오징어 데치기와 갑오징어 볶음 갑오징어는 등면에 길고 납작한 뼈조직을 가지고 있어서. 담백한 맛이 일품이고 뼈는 지혈 작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손질이 쉬운거 같지만,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먹물 조심하셔야합니다. 손질법은 여러 글이나 영상을 찾아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일단 손질을 하고, 먹을만큼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냉동실에 보관해뒀습니다. 오늘의 요리는 갑오징어 데치기와 볶음입니다. 데치기는 무와 맛술을 넣고, 끓는물에 갑오징어를 2분정도 데치고 꺼내시면 됩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뻑뻑할 수 있습니다. 2분정도 데치고, 먹기좋게 자르면 갑오징어 데치기 끝! 갑오징어 볶음은 오징어 볶음하듯이 양념을 합니다. 양파와 파를 먼저 볶고, 고추장, 굴소스, 다진마늘, 매실청, 설탕, 진간장 이정도만 넣어도 될거 같네요. ㅎ 혼술하기에는 딱 좋.. 2020. 9. 20.
[잡담]이사의 계절 이사 추천 업체 '이사플라이' 가을은 흔히 이사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이사를 많이들 하시는데요. 이사 비용도 만만치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러업체에 견적을 내보고 비교해서 이사업체를 선정하는데요. 사용한 지 얼마 안 된 가구들이 많을 경우 파손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사를 하는 내내 불안한 마음도 조금은 갖게 됩니다. 특히나 이사 후에 정리할 부분이 아예 없을 수는 없지만, 얼만큼 정리를 잘해줬는지도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여러 군데 견적을 받을수록 좋습니다. 그래야 내가 생각한 가격이나 조건이 맞는지 비교를 할 수가 있으니깐요. '이사 플라이'라는 이사 전문 업체는 클릭 몇 번으로 쉽게 견적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사날짜를 정합니다. (당연하겠죠) 출발 주소를 선택합니다. 이사하는 곳이 인터넷가입이 .. 2020. 9. 14.
[잡담]재테크 어떻게들 준비하시나요? 아마도 재테크 할려는 목적은 결국엔 자산을 불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지고 보면 10대도 갖고 싶은 물건을 사기위해 용돈을 모으기 위한 재테크를 하는 것이고, 20대는 독립을 하고자 월세 비용을 모을수도 있고, 30~40대는 집을 마련하기 위해 재테크를 하는 목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적금을 부을때도 있고 나에게 맞는 보험을 신청하는 등 좀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 관심있게 도움이 될만한 글이나 영상을 찾아보는 편입니다. 물론 제 경험속에서 찾아낸 방법도 있겠지만, 전문가의 상담이 나만의 재테크를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건 기정사실 입니다. 예전 회사에서 재테크 관련 강의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강사님의 말씀에 결론은 '최고의 재테크는 아껴쓰는것이다.' 라고 말.. 2020.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