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인 기업7

[1인 기업]1인 기업인들의 모임 사이트 오픈 기존에 운영했던 '사이트 제작 관련 주제'의 웹미니 사이트는 2019년에 여러가지 이슈로 운영을 못하게 되었었습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 공지를 했었습니다. [공지보기] 그리고 새로운 주제의 커뮤니티 사이트로 다시 운영하고 싶다고 한지 벌써 1년 가량 되었네요. 어떤 주제의 사이트를 만들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제가 관심갖고 있는 분야와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주제를 다루는것이 좀더 열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에 '1인 기업인들의 모임' 커뮤니티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1차 기획과 기능들로 오픈했으며, 운영을 하면서 추가 기획을 할 예정입니다. 꾸준히 1인 기업에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이번년도는 컨텐츠 생산에 집중 하는게 목표입니다. 앞으로는 .. 2020. 11. 3.
[1인 기업]'To Do'로 해야 할 일(업무)을 쉽게 정리하자 여러 분들은 '오늘 할일'과 '내일 할일' 그리고 '앞으로 해야할 일들'은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생각날때마다 하는지 아니면 계획을 짜놓고 하시는지요? 저는 회사 생활만 16년을 넘게 하면서 여러 it회사를 많이 다녔었습니다. 회사마다 업무 프로세스는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크게 다르진 않았습니다. 차후에 제가 1인 기업으로서 구축해놓은 내부 업무 시스템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지만, 오늘은 '해야할 일'은 어떤식으로 정리 및 계획하고 관리하는지 적어 볼까 합니다. 회사에서는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개인 업무를 체크 하기 위해 (일일,주간,월간) 업무일지를 작성합니다. 그룹웨어를 통해 업무일지를 올리는 경우도 있고, 기업용 프로그램이나 사내 양식에 맞는 문서로 히스토리를 남겨놓는것이 대부분입니다. 뭐가 됐든, 정.. 2020. 10. 29.
[1인 기업]1인 기업인의 하루일상 1인 기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구상은 3달전부터 서서히 시작했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본업이 되버린지가 정확히 27일이 됐네요~ 작년 12월에 작업실을 얻고, 개인 사업자를 낸지도 1년이 다되어갑니다. 1인 기업을 한달가량 하면서 느낀점과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포스팅 할려고 합니다. (1인 기업을 하시는 분들은 댓글 환영합니다.) 아침 기상 출근길 소요되는 시간이 없다보니, 저는 오전 8시 40분에 기상을 하고, ~10시까지는 씻고, 아침 식사를 합니다.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하면 왠지 업무에 집중이 잘됩니다. 안그러면 좀 졸립더라구요. 일정 확인 전날 다음에 할일을 '미리알림'으로 체크 해놓기도 하지만, 처음 확인하는게 메일 입니다. 회사 다닐때 메일을 확인하는 .. 2020. 10. 27.
[1인 기업]1인 기업인의 삶 - 계약서 보내기 업체 계약건으로 또 우체국에 방문하게 됐네요. 기본적으로 일하는거 외에 빨리 1인 기업 시스템을 만들어야하는데 혼자 하다보니 시간이 많지가 않네요. 계약서를 pdf나 문서파일을 출력 후 날인해서 스캔 후 메일로 보내주는 경우도 있지만, 2중 날인으로 원본을 직접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등기나 퀵으로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또 우체국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고정비와 생활비를 벌려면 비즈니스 모델 시스템이 구축되기 전까지 해야하는 일들이라 현재로는 기존에 해왔던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이일은 기본적으로 계속 안고 가야할지도 모르겠군요. 시스템이 구축되기 전까지는 개인 시간을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부분이 쉽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스템이란 계속 일을 하지 않.. 2020. 10. 21.
[1인 기업]1인 기업인의 삶- 우체국 방문 오늘은 업체에 계약서를 보내러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일하다보니, 우체국에 대신 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ㅎ 바람 쐬러 나가는 기분으로 우체국으로 출발~ 예전에 만들어논 대봉투를 언제 사용해보나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사용해 봅니다. (나름 뿌듯^^) 누구 눈치도 볼필요도 없고, 가고 싶은 시간에 편안한 복장으로 가니까 동네 마실 나가는 느낌입니다. 마실은 슬리퍼죠 ㅎ 개인 사무실에서 우체국까지 600미터 밖에 안됐지만, 시간은 소중하니까 차를 끌고 다녀왔습니다. 우체국이 작다보니, 업무보는데 5분 정도 소요된거 같네요. 볼일 보는데 30분도 안걸린거 같습니다. (시간은 소중하니깐요) 다시 사무실에 와서 일을 다시 진행합니다. 회사 다닐때는 회사 규정에 맞게 화면보호기를 해놔야하고, 이것저것 지켜야할.. 2020. 10. 19.
[1인 기업]1인 기업인의 사무 공간과 휴식 공간 1인 기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시작할때도 있고, 비즈니스 센터에서 관리비와 임대료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적은 금액의 사무실을 얻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저같은 경우는 오피스텔을 분양 받아서 시작을 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구지 분양까지 받으면서 왜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때 당시에는 제가 숙식하는 공간도 함께 필요해서 1층은 사무실, 2층은 휴식공간으로 나귄 곳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좀 다른 경우긴 했습니다. 사무 공간 사무 공간과 휴식 공간은 철저히 분리가 되어야한다. 저는 사무실과 휴식 공간이 철저히 분리가 되어야했습니다. 사무 공간에 침대가 있으면, 눕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기에 분리가 되어야 했구요, 손님이 찾아올 경우도 있으니 사무 공간과 휴.. 2020. 10. 15.
[1인 기업]1인 기업을 하게 된 이유 저는 1인 기업 대표입니다. 직함을 어떤 걸로 할까 고민을 좀 했었는데, 직원은 없지만 어쨌든 사업자가 있는 하나의 기업을 맡고 사람이라 대표라는 직함이 맞는 거 같아서 '대표'라는 직함을 넣게 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은 한번쯤은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여러 알바는 많이 했었지만, 본격적으로 취업을 하면서부터 30살 초반까지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강했기 때문에 회사에 거의 올인했었습니다. 아마도 그때는 모르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사업에 대한 생각을 못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이 쌓이고 직급과 직책이 생기면저 자존감도 올라가고 성취감도 생기는... 그리고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평범한 일반 직장인들과 별반다르지 않았습니다. 1인 기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 2020.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