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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라이딩3

[자전거]친구들과 함께하는 구리한강시민공원 자전거 라이딩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라이딩을 했습니다. 코스는 갈매신도시에서 다산신도시 그리고 구리한강시민공원을 찍고 왔습니다. 초보인 친구가 있어서 천천히 달렸는데, 여럿이 타니까 쓸쓸하진 않네요. 구리 토평교에서 잠깐 쉬고 구리한강시민공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코스는 경사가 없다보니 아이들과 함께 타도 좋습니다. 날씨가 덥긴했는데, 다행히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하게 라이딩을 했습니다. 답답할때 친구들과 나가서 라이딩도 하고 칼국수도 같이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라이더 분들 모두 안전한 라이딩 되시길 바랍니다~ 2020. 10. 9.
[자전거]자전거 라이딩 팔당,양평 코스 이번에 자전거 라이딩 코스는 구리 갈매에서 팔당을 찍고, 다시 구리 갈매로 오는 코스입니다. 그동안 혼자서 라이딩을 했었는데, 친구와 약속이 돼서 같이 타게 되었습니다. 오후 4시 53분쯤 출발해서 집에 오니 밤 10시가 되었더군요. 전에 라이딩은 잠실대교 코스였는데, 이번에는 팔당쪽 코스입니다. 먼저 구리 토평교에서 친구를 만나고, 출발 했습니다. 사실 팔당 쪽 코스는 산을 넘어야 해서 아이들과 타기는 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올 때는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갔습니다. ㅎㅎ 친구는 자전거 라이딩을 한지 오래돼서 자주 다니는 코스라 적응이 되어있었지만, 저는 살짝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도 한번 가보자 결심하고, 팔당 쪽 코스로 출발했습니다. 라이딩에 집중하다 보니,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네요. 힘든.. 2020. 10. 5.
[자전거]야간 자전거 라이딩 코스 구리 갈매에서 잠실대교 자전거 라이딩을 시작한 지 몇 달 안됐습니다. 중. 고등학교 때 동네에서는 많이 탄 기억은 있는데, 꽤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니까 감회가 새롭더군요. 처음에는 갈매 산책로로 가볍게 시작하다가, 마음이 답답해서 잠실대교를 목표로 출발했습니다. 낮에는 덥고 사람도 많아서 주로 밤이나 새벽시간에 탑니다. (혼자서 생각하기에는 좋은 거 같아요) 갈매 --> 잠실대교 --> 갈매까지 돌아오는데 총거리는 42.40km 정도 됐네요. 자전거 도로를 따라가다 보니 누치에서 넘어갔습니다. 구리 토평교에서 돌아갈까 생각했지만, 아무 생각 없이 달리다 보니 잠실 롯데타워가 보이길래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밤에는 모르는 길이면 길을 잃어버릴 수가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오픈 라이더 어플을 자주 이용합니다. 자전거 .. 2020.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