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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7

[여행]눈내리는 카멜리아 힐 ​(동백 수목원- 꽃 연구소) 4번째 제주도 여행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제주도에도 사람이 없고, 추운날이라 눈까지 내리는 여행이었습니다. 관광지에 사람이 없으니, 조용히 다녀왔습니다. 추운날엔 해외인데 코로나가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짧은 일정이고 날씨도 추웠지만, 전에 못가봤던 곳을 가보고 싶어서 카멜리아 힐을 가보왔습니다. 동절기는 매일 08:30 - 18:00까지 하고 17시에 발권마감합니다. 카멜리아 힐은 30년 열정과 사랑으로 제주의 자연을 담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입니다. 6만여 평의 부지에는 가을부터 봄까지 시기를 달리해서 피는 80개국의 동백나무 500여 품종 60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 향기가 나는 동백8종 중 6종을 보유하고 있어서 달콤하고 매혹적인 동백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 2020. 12. 16.
[여행]제주도 두번째 여행 후기 제주도 두번째 여행기 두번째 제주도 가족여행을 갔다왔다. 갈때는 t-way 항공 올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토요일 출발해서 월요일 도착으로 하니 항공권도 좀 싸게 먹히는거 같다. 자유여행 첫번째 갔을때는 인원이 많아서 미니버스와 가이드를 동반해서 갔었는데, 딱히 좋았다는 기억은 없었다. 날씨도 안좋았고, 예약한 숙소도 도심지에 있는 호텔이라 제주도에 왔다는 기분은 별루였다. 이번은 자유여행이라 준비(?)할건 많았지만, 재미는 있었던거 같다. 렌트카도 생각보다 저렴했고, 숙소도 비수기라 그런지 좀 싸게 먹힌거 같다. 첫날 12시55분 김포공항 출발 ~ 2시 제주공항 도착 이상하게 제주도 여행 첫날은 비가 많이 오드라. 전국적으로 비가 오긴했지만, 제주도에도 비가 많이 왔다. 렌트카 빌리는데 시간좀 소비하.. 2014. 4. 2.
[사진]제주도의 선녀와 나무꾼 제주도에서 옛추억을 감상할수 있는 '선녀와 나무꾼' 이란 곳이다.옛시절의 모든걸 전시하거나 꾸며놨는데, 옛날 생각이 정말 많이 났었다. 주인없는 자전거어렷을적 시골에서 많이 보아오던 자전거다.. 주로 할아버지가 타고 다니셨던 자전거로 기억한다.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때의 모습이다. 70년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가 공감하지 않을까? 부의상징 포니엔진은 상당히 좋았었다는 평을 들은적이 있는데, 요즘에는 참 보기 드문 자동차가 되버렸다. 고등학교때까지는 외갓집에 가면 이런집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통 못본거 같다. 왠지 12시가 되면 큰소리가 날것만 같다. 이곳에서는 나도 모르게 사색에 잠기게 됐다.. 가끔 그립다 유년시절의 나의 모습이.. 겨울배경이었으면 좋을뻔했다. 따뜻한 방에있다가 추운겨울에 슬리퍼만.. 2013. 9. 11.
[사진]제주도 불란지 드라마 촬영장소로 유명한 제주도의 불란지 2013. 9. 11.
[사진]제주도의 일상생활 제주도에서의 일상생활 2013. 9. 11.
2012 사진공모전 (여름) 여름에 제주도 천제연 폭포에서.. 2011. 11. 23.
[여행]제주도 - 우도유람선 제주도 2박3일간의 여행 첫날 관광지 우도~ 비가 내리긴 했지만, 나름 괜찮은 곳이긴하다..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우도라는 이름이 붙혀졌다고 한다. 2011. 8. 17.